H7N9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DNA백신 (GLS-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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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배경

H7N9 신종인플루엔자의 높은 치명률 (고병원성)

- 2013년 2월 중국에서 최초 인체 감염사례 보고 이후, 2014년 10월까지 453명이 확진 되었고, 이 가운데 175명이
  사망해 38%의 높은 치명률을 보였음1) (통상적인 계절성 독감 사망률 0.1% 미만2))

H7N9 신종인플루엔자 팬데믹 발생 대비

- 현재 H7N9형 신종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백신은 전세계적으로 존재하지 않음
- H7N9 백신이 개발되기 전 팬데믹 도래 시 국가 비축용 제품으로 개발 필요

H7N9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변이 대비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proof reading 기능이 없는 RNA polymerase 때문에 바이러스 단백질(HA, NA)에
  점돌연변이가 축적되어 항원소변이(antigenic drift)를 일으킴, 항원소변이에 의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백신을
  매년 교체할 정도로 빠른 유전적 변이율을 보임3)

※ H7N9 신종인플루엔자 및 변이를 일으킨 H7N9에 대한 예방백신의 개발이 필요함

1) 2014. 10. 02, WHO RISK ASSESSMENT
2) The Threat of Pandemic Influenza: Are We Ready? Workshop Summary 2005
3) Nature Education 2008, 1(1):83
GLS-3700의 특징 및 장점

세계 선도적 H7N9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 First-In Class, 정상인 대상 예방 백신, 빈번한 바이러스 변이 대체 가능
- 기존 백신 대비 부작용 없음/ 높은 예방률 기대

중국 발병 H7N9 신종인플루엔자 국내 유입 및 국내 바이러스 변이 대비

- 2013년~2014년 초까지 271명 감염, 77명 사망 (치사율 33%)

H7N9 팬데믹 1차 백신으로, 1상/2상 임상 후 국가 비축용 제품으로 개발 중

- 팬데믹 발병 후 백신 개발 전까지 대비
- 단기간 대량 생산 및 장기간 보관 가능

후보물질 도출 및 예비 효능평가 완료

- 백신 전문 학술 잡지 연구결과 게재 (Vaccine 2014, 19;32(24): 2833-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