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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 대상포진 DNA 백신의 한국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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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   작성일2017-03-31 /   조회1,0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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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은 “우리회사가 직접 후보물질을 도출하여 자체적으로 개발을 진행중인 대상포진 DNA 백신이 3월 30일자로 대한민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금번에 등록된 특허의 명칭은 “대상포진 예방 및 치료용 DNA백신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VZV 항원에 대한 T세포 활성화 방법” 이다.


해당 특허의 대상포진 DNA백신은 대표적 고가의 프리미엄 백신 중 하나인 대상포진 백신시장을 타겟으로 하며, 현재 시판중인 대상포진 백신 제품의 낮은 예방율과 면역저하자에 접종할 수 없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노인뿐만 아니라 항암제투여 암환자 및 장기이식 환자로 접종 대상자를 확대 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에 의하면, “우리회사의 대상포진 DNA백신은 현재 시판 중이거나 국내기업이 개발중인 약독화된 생백신 대비 안전할 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도 우수하며, 잠복된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는 T세포 면역반응을 강력하게 유도하여 대상포진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대상포진 DNA백신이 성공적으로 개발된다면 기존 시장의 재편뿐만 아니라 주도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진원생명과학 박영근 대표이사는 “우리회사 대상포진 DNA백신의 금번 국내 특허등록은 우리 힘으로 거대한 대상포진 글로벌 백신시장을 대상으로 경쟁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을 뿐 아니라, 현재 당사가 추진중인 연구개발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매우 의미가 깊고 자랑스럽다”며, “빠른 시일 내에 미국을 포함한 해외 PCT 특허출원을 진행하여 글로벌 판권을 확보 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톰슨 로이터에 의하면, 대상포진 예방백신의 글로벌 시장은 2021년까지 10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 국내 대상포진 백신 시장의 규모는 650억원이며, 백신가격은 18~20만원으로 고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