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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 자회사 VGXI 미국 국회의원 및 주요 바이오 리더 참석 원탁 토론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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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2016-11-23 /   조회1,2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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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은 지난 18일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국제규격의 플라스미드 DNA 생산시설인 자회사 VGXI에 미국 국회의원 Pete Olson 하원 에너지/상업위 위원 및 바이오텍 주요 인사들과 함께 바이오텍 활성화 방안 등 원탁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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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Pete Olson 의원은 물론 진원생명과학과 VGXI의 대표이사인 박영근 사장을 비롯하여 바이오 기술 혁신 조직위 대표인 Jim Greenwood, 텍사스 헬스케어/바이오협회 대표 Tom Kowalski, 바이오 휴스턴 대표 Ann Tanabe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바이오텍이 직면하고 있는 자금조달의 어려움과 정책적 이슈 등이 논의됐는데, 특히신변종 DNA백신을 생산하고 있는 VGXI의 상업적 대량 생산시설 설립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Pete Olson 의원과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수년간 전세계에 신종 감염병 공포를 일으킨 에볼라, 메르스, 지카 DNA백신을 생산하고 있는 최첨단 VGXI의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진원생명과학과 VGXI의 박영근 대표이사로부터 우수한 동물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백신개발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지난 6 FDA 승인을 통해 현재 1상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의 임상현황과 향후 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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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 및 VGXI 박영근 대표이사는 미국 내에서 DNA 백신의 상업적 생산시설을 설립함으로써 미래 발병할 수 있는 신변종 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VGXI가 백신의 대량 생산 및 공급을 적극적으로 준비 할 수 있도록 미국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역설했고, 회의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매우 안전하며 신속한 백신 생산이 가능한 DNA백신이 신변종 감염병을 효율적인 비용으로 적절하게 대비할 수 있는 대안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Pete Olson 의원도 이에 공감을 표하며, 지원 방안 마련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